::   June 
::   메리

'메리'도 너무 잘봤습니다.
개&강아지들이 너무 귀여웠어요
핡핡,우물우물 대는 몽몽이들도
할머니 바지에 매달리고
대문 문턱에 매달리고 평상에 매달려있고
계단에  매달려있는것두요 ㅋ
응가까지도요ㅋ

작가님책을 보다보면
인물말고도 주변풍경들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담아내시는구나 느껴요
풍경을 눈으로 따라보다가
시골집 생각이나기도 하고.
어쩜 이렇게 세심하게 담아내실까
따듯해집니다.

'지도로 볼 수 없는 우리 땅을 알려 줄게'
그림도 그리셨던데
작가님 그림보러 봐야겠어요.

벌써 11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이제 올해도 한장 남았는데
남은 한달 따듯하게 잘보내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관리자
재밋게 그리고 구석구석까지 잘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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