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린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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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그림과 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와 아이들은 작가님 팬입니다. ^^

작년에 지혜의숲에 갔다가 우연히 '할머니의 여름휴가'를 만나게 되었지요.
서점에서 서서 아이들과 너무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 많은 그림책 중에 그 책은 그냥 한번 보고 덮을 수 없는 그런 힘이 있었어요.
지금도 책장에 가장 손이 잘 가는 곳에 두고 자주 꺼내 읽습니다.
따뜻한 그림과 글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그림속 하나하나 의미가 있고 그걸 발견하면서 아이들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책이예요.

읽을때 마다 숨겨진 그림과 이야기를 발견하면서 계속 다른 책을 느끼는 것같은 느낌입니다.
섬세하고 따뜻한 작가님의 마음이 담긴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아이가 봐도 좋은 책, 어른이 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

오늘 또 지혜의숲에 잠시 갔다가, '메리'를 발견하고, 아이와 너무 반가워서 바로 사들고 왔습니다.
딸아이가 밥 다 먹고 함께 보자며, 아직 읽지 말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보물처럼 우연히 발견하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 따로 찾아보진 않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책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리자
재밋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 우연히 서점에서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보게 되면
찾아보는거 보다 더 좋더라고요ㅎㅎ

메리도 재밋게 읽으셨길 바래요.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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