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유진 
::   살면서 처음보내는 쪽지~
안녕하세요 전 어린이도서 모임에서 활동중인 아이들 엄마 최유진 입니다.
어려서 교과서 외 책한권 안읽든 제가  아이들때문에 그림책을 접하고 지금은 그리책을 조금 읽는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책 모이메서 이번 주제가 작가님 책을 읽고 글을 적는 거라 작가님 인터뷰보다 이곳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혹시나 작가님께서 이 글을 보시고 답장을 적어주신다면 너무~ 행복하고 신기할것 같습니다.
전 메리, 수박수영장,왜냐면, 할머니의 휴가 다 읽었는데 할머니의 수영장이 제일 좋습니다. 왠지 엄마가 생각나구요..그런데 맨 마지막 조개 버턴이 상상과 현실? 뭘까요..ㅋ
앞으로도 작가님의 좋은 책 기대하 겠습니다.

 최유진
작가님 혹시 본명을 여줘보면 결례일까요...
사실 처음'안녕달' 해서 책 이름인줄 알았거든요..죄송해요 ㅋ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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