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빵 
::   '안녕'을 읽고
안녕하세요, 안녕달 작가님. 저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독서지도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이랑 함께 그림책 보다 그림책에 빠져서 이 길로 접어들게 되었는데,  안녕달님의 그림책은  모두 애장하고 있는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얼마 전  '안녕''책을  지하철에서 읽다가  울컥해서 혼났어요. 그 감동이 길게 남아 천천히 아껴가면서 보았습니다. 주변에도 많이 소개했는데 다들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림책 보다가 독서지도학과 대학원에도 진학하게 되었는데, 그림책 관련 과제하다  다시 한번 안녕달님의 책이  생각나 이렇게 글 남깁니다. 앞으로도  마음에 깊이 남는 좋은 그림책 많이 부탁드려요.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머니선생님
안녕달 입니다.

책 재밋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칭찬을 직접 들으니 힘이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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