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은영 
::   선생님 감사해요~
당근유치원. 어쩜 이리도 사랑스러운 동화책을 쓰셨나요? 초1 아들과
저는 선생님팬이랍니다.

책들 다 가지고 있는데, 다 전부 재미있고  또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언제라도 작가님을 뵐수 있다면~
아이랑 싸인 받으러 갈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흰 당근유치원땜에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방은영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즐거운 하루가 될거 같아요.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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