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ristine 
::   안녕하세요
안녕달 작가님 처음 글을 남깁니다.
작가님 그림책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저는 아이가 하나 있어요. 아이도 저를  따라 작가님 이야기를 좋아해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포근한 이야기 또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관리자
와! 감사합니다!
크리스틴님과 크리스틴 님의 아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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