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리 
::   안녕달 작가님 안녕~ 하세요 ^^
수박수영장 넘 사랑스러워요

그림 보러 왔다가 '빈종이' 둘러봤는데
크아~ 역시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아무나 그리는 게 아니었네요 작가님 일상이 러블리 그자체 ^^
엄마는 내가 사는 옷을 정말정말 마음에 안 들어하신다는 대목에서 빵-
웃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안녕달
저의 게으른 일기를 재밋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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