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린맘 
::   오늘 작가님 처음 알게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 8살딸과 서점에 갔다가 왜냐면  을 신간서적에서 보게되었어요. 둘이 보다 너무 좋아서(물고기들이 백원들고 목욕탕가는데서 빵 터졌어요) 작가님 다른책도 찾아 읽었지요.
수박수영장은 아이가 좋아했구요  할머니의 휴가. . 전 읽다 울고말았어요. 오늘하루종일 감동을 주체못하다 여기에 글 남깁니다.

 안녕달
책 재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울지마세요.
할머니는 즐겁게 바다에 갔다오신거에요.
할머니는 행복하세요.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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