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냉면 
::   작가님 그림책 너무 따듯하고 좋아요
수박수영장에 이은 할머니의 여름휴가를 보다가 왜인지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혼자 사시는 할머니의 놀러다녀온 손자네가 내심 서운한 마음이 느껴져서일까요 할머니는 힘드셔서 못가.. 그래서 소라의 파도소리로 여름휴가를 가시는 할머니가 왜이라 짠한지....작가님 팬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그림 많이 그려주세요^_^

 안녕달
어... 아직 책 안나왔는걸로 아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새책이 나와서 기대반 걱정반 이였는데 큰 위로가 되네요 ㅎㅎ
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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