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루 
::   이런 기분은 처음입니다.
일요일 작가님의 그림책 <할머니의 여름 휴가>를 우연히 처음으로 보았고,
오늘 작가님의 홈페이지에 처음으로 들어와 많은 그림을 보았습니다.
그림을 보는 순간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그림으로 따뜻함과 많은 의미를 표현할 수 있는지... 머리가 순간 멍해지면서 제 답답했던 가슴이 녹아내리는 거 같습니다...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관리자
저의 별거 없는 그림에
많은 의미를 담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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